갯벌의 건강식, 바지락 생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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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의 건강식, 바지락 생산 관리 본 영상은 귀어희망자 미치 수산 기술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작된 기초자료용 영상입니다. 시원한 국물 맛을 낼 때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조개, 바로 바지락인데요. 봄이면 가까운 바닷가와 갯벌에서 두 손 가득, 양동이 가득 바지락을 채집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의 선물처럼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이 바지락도 양식 품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지락은 생존력과 번식력이 좋고, 식품으로 소비되는 것 외에도 최근에는 수출용 가공품의 원료로도 수요가 늘어 어업인들의 좋은 소득원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바지락의 체계적인 양식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1생태적 특징 바지락은 염분의 농도변화에 강해 담수가 유입되는 하구역에서도 서식이 가능한 광염성 품종입니다. 바지락 서식에 가장 좋은 저질 환경은 펄이 약간 섞인 굵은 모래질이며, 간조 시 노출 시간이 3~4시간 정도 되는 갯벌에 주로 서식합니다. 어린 바지락의 발생 장소는 해수가 정체하기 쉬우며 와류가 잘 생기고, 뻘물이 일지 않은 곳이 적합합니다. 이러한 서식 조건과 함께 무엇보다 바지락이 자라는데 필요한 식물성 플랑크톤, 특히 저서 미세조류가 풍부한 곳이어야 하는데요. 바지락은 온도변화에 잘 적응해 수온 변화가 심한 간석지에서도 서식합니다. 37.5℃의 고온에서는 10시간 정도, 저온인 영상 2℃에서는 장기간 생존이 가능한데요. 바지락의 먹이 섭취와 직결되는 아가미의 섬모운동은 23.4℃에서 가장 활발해 바지락 양식의 최적 수온은 23℃~24℃ 사이가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바지락의 종류는 바지락과 애기바지락, 두 가지며 애기바지락은 패각 길이 2cm 전후의 소형 종입니다. 바지락의 경우 조간대에 분포하는 개체들은 크기가 작고 통통하며, 조하대에 분포하는 개체들은 전체적으로 크고 긴 형태입니다. 바지락은 주로 암수가 따로 있는 자웅이체지만 때로 자웅동체인 개체도 발견됩니다. 체내의 알집이나 정집은 모두 흰색으로 수컷의 정집은 완연한 유백색이 나며 암컷의 알집은 약간 붉은 기운이 감도는 유백색이 납니다. 바지락의 산란기 수온은 20℃ 전후로 산란 시기는 지방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주 산란기는 수온을 비롯해 먹이양의 변동에 따라 달라지며, 서해안에서는 주로 6~8월 사이를 주 산란기로 봅니다. 바지락은 대부분 1년에 1회 산란합니다. 번식을 위해 생식세포를 만드는 생물학적 최소형 크기는 각장 22~25mm정도인데요. 영양 상태나 크기에 따라 산란 양에 차이가 있습니다. 근소만 바지락의 경우 각장 30mm이상의 모패 1마리가 약 170~440만개의 알을 생산하고, 크기가 커질수록 더 많은 알을 포란합니다. 영양상태가 좋은 바지락의 경우, 모패 1마리가 최대 약 1,000만개의 알을 생산하기도 합니다. 알과 정자는 해수를 여과하기 위해 발달된 수관인 입출수공 중 출수공을 통해 해수 중에 방란과 방정이 이루어지며, 이렇게 방출된 생식세포는 해수 중에서 수정이 일어나 발생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바지락 양식은 1980년대부터 급속히 생산량이 증가해 1990년에 이르러 약 7만 4천톤에 달하는 최대 생산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변화, 계획 생산 등을 이유로 매년 2만톤 가량의 생산량을 보이고 있는데요. 2016년에 28,606톤, 2017년에는 27,696톤을 생산하였습니다. 바지락 양식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첫째,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어린 바지락을 관리해 수확하는 방법으로 대부분 서해안 연안에서 하고 있는 마을어업 단위의 양식법입니다. 특별한 양식방법 없이 어린 바지락이 성패가 될 때까지 어장관리를 잘 해주었다가 계획적으로 수확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바지락 양식 과정은 어장관리, 계획적 수확, 판매 및 유통의 세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종자를 구입해 정해진 양식면허지에 뿌린 후 1~2년 양성해 수확하는 씨뿌림 양식법인데요. 이 양식법의 양식 과정은 종자 구입 후 씨 뿌리기, 양성과 어장관리, 계획적 수확, 마지막으로 판매와 유통의 네 단계로 나뉩니다. 현재 씨뿌림 양식에 사용되는 바지락종자는 인공종자 생산의 경우 비용이 높아 양식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어린바지락이 발생하는 지역의 종자를 구입하거나, 외국산 종자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바지락 자원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 종자의 수급이 점차 쉽지 않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종자를 채묘하여 대량의 건강한 종자를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럼 바지락의 채묘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02채묘 바지락은 수정 후 부유생활기를 거쳐 바닥에 착저하는데, 이 때 와류 장치를 통해 착저를 유도하는 것을 채묘라고 합니다. 바지락은 체외수정을 하며, 수온 22℃ 내외의 환경에서 수정 후 5시간이 지나면 섬모가 생겨나 회전 운동을 시작합니다. 수정 후 10시간 후 담륜자 유생이 되고, 22시간 정도 되면 패각이 처음 형성되는 피면자 유생이 되어 해수 중에서 자유로이 부유생활을 시작합니다. 수정 후 2~3주가 지나면 각장이 0.2~0.23mm으로 자라 껍데기 배 쪽 연변부는 흑황색으로, 껍데기 등 쪽의 각정부분은 자색인 전형적인 유생의 모양이 됩니다. 이때가 되면 부유생활을 벗어나 저서생활로 들어가는 포복피면자 유생단계로 발달하는데요. 이 시기에 바지락은 기질을 탐색한 후 모래나 펄 속에서 서식하는 잠입 단계에 들어갑니다. 어린 바지락의 크기가 0.28mm정도로 자라면 성패의 특징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수정 후 평균 27일이 지나면 0.5mm까지 자라 성패의 모양과 완전히 같아져 방사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어린 바지락은 담수가 유입되는 강 하구와 가까운 물길이나 주위의 지면보다 얕은 물길에서 잘 발생합니다. 자연적으로 담수가 바다로 유입되는 곳을 비롯하여 와류가 있기 쉬운 곳으로 어린 바지락이 모여듭니다. 정희도박사 국립수산과학원:바지락의 채묘 방법과 시기는? 바지락의 채묘는 현재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침착성 패류에 대한 채묘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저희들의 연구에 의하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생의 착저를 유도하기 위한 와류 시설로 대나무 혹은 수평그물을 설치해 주면 좋습니다. 또한 바지락은 2~3주 정도의 부유유생기간을 거치기 때문에, 채묘 시기는 산란이 일어나고 2주 정도 후에 채묘기를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채묘 시 주의할 점은? 어린 바지락의 성공적 채묘를 위해서는 우선 내가 가지고 있는 어장의 부유유생이 어느 시기에 얼마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부유유생 조사는 관할지역 수산업진흥기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하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산란기에 매일같이 조사하는 것이며, 최소 주 1회는 실시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내 어장의 바지락 분포를 보았을 때, 매년 어린 바지락의 발생량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디인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린 바지락이 많은 곳에 채묘기를 설치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채묘되는 어린 바지락은 0.2mm 이하의 미세한 크기로 주변 환경에 따라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채묘된 어린 바지락을 적어도 5mm 크기까지 키울 수 있는 중간 양성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03양성 그럼 바지락 양성에 적합한 환경을 알아보겠습니다. 바지락 어장은 담수 영향이 있는 내만으로 노출시간이 3시간 정도 되고, 태풍이나 해양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는 곳이어야 합니다. 또 안정된 지반에 해수의 유통이 좋아야 하는데요. 환원층에서는 성장이 불량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바지락 어장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경운 및 객토작업을 해주면 좋습니다. 트랙터를 이용한 경운은 지반이 고르지 않고 높낮이가 있는 바닥을 정비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저질의 노화를 막으며 지반을 부드럽게 해주고, 어린 바지락의 발생을 돕기도 합니다. 미세한 펄이 많은 저질 환경은 바지락의 호흡과 먹이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바지락 양성에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펄이 많은 장소에 인공적으로 굵은 모래나 조개껍데기를 객토해줌으로써 저질을 개선하여 바지락 양성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경운 및 객토는 부수적으로 어린 바지락의 착저를 도와 종자확보에 효율적인데요. 객토는 바지락의 산란 이전인 5월에서 6월에 하는 것이 좋으며 어장에 모래의 비율이 40% 이상이면 객토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객토는 직경 2~5mm의 굵은 모래를 사용하는데, 골재용 모래는 객토 후 저질이 단단해 질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객토에 의한 어린 바지락 발생 효과는 두 배에서 네 배까지 증가된 사례가 있습니다. 다음은 바지락 종자 선택 방법을 알아봅니다. 어장에 뿌릴 바지락 종자는 되도록 활력이 좋은 것을 선택합니다. 수온이 너무 낮거나 높지 않으면서 먹이가 풍부한 4~6월 사이에 봄 씨뿌림을 많이 합니다. 9~11월 사이, 가을 씨뿌림의 경우 12월에서 이듬해 3월 사이 양성이 이루어져 겨울철 저온으로 인해 종자의 생존율이 낮아집니다. 또한 겨울철의 불안정한 해황이나 해적생물인 도요새, 오리 등에게 피해를 입기 때문에 봄 씨뿌림을 권장합니다. 종자는 주로 각장 15~23mm 정도 크기의 종자를 뿌리는데요. 어린 바지락 종자는 공기 중에 노출되어 있는 동안 먹이를 섭취하지 못할 뿐 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아 폐사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바닥에 빨리 잠입할 수 있도록 밀식되지 않게 어장에 넓게 뿌려줘야 합니다. 종자의 단위면적당 살포량은 어장의 위치나 조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일반적인 살포량 기준은 ha 당 3~5톤 내외를 권장합니다. 종자를 살포할 때는 종밋, 게, 불가사리나 큰구슬우렁이와 같은 해적생물을 철저히 제거해줘야 합니다. 종자를 ha 당 10톤 이상 과다 살포하면 성장이 저해되며 폐사량도 많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살포 후 만 1년이 되면 각장은 약 1.4~2.4배로 성장하게 되는데요. 바지락의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장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럼 바지락의 성장을 돕는 양성관리법을 알아봅니다. 여름철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장관리가 필수입니다. 이 시기에는 어장 내 물이 고이지 않도록 물골을 정비하는 배수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서식밀도를 줄이기 위해 고수온이 시작되는 7월 전 계획적으로 성패를 수확하거나, 몰려있는 바지락을 분산해주는 것도 필요한데요. 특히 폐사체에 의한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고수온기에 폐사하는 바지락은 수시로 제거해야 합니다. 어린 바지락 발생장은 자체적으로 출입을 금하고, 채취를 금지하도록 보호수면을 설치합니다. 이는 양성기간 동안 성패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겨울철이 되면 철새들의 이동이 많습니다. 이때 도요새와 오리와 같은 새들은 어장의 바지락을 잡아먹기도 하는데요. 어가에서는 철새들로부터 바지락을 보호하기 위해, 새그물을 어장 내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해외의 경우, 포식자로부터 바지락과 같은 패류를 보호하고, 뿌린 종자의 유실을 막기 위해 그물을 쳐서 보호하기도 합니다. 근래에 바지락 양식 어업인들은 새로운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바로 쏙의 서식으로 인해 바지락 생산에 큰 피해가 생긴 것인데요. 인천에서 전북지역에 이르는 바지락어장 약 12,000ha 중 5,126ha에 쏙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135개 어촌계가 바지락 생산에 있어 연간 135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서해안 일대에서 피해가 많았는데요. 이러한 해적생물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 갯벌연구센터에서는 쏙 제거용 갯벌 경운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비를 이용해 4월 하순부터 5월 하순 사이 바지락어장의 갯벌을 2회 연속 경운 한 결과, 어미 쏙과 착저 직후의 쏙을 효과적으로 동시에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바지락의 잠입환경 개선을 위해 사패각을 제거하는 등 저질을 개선한 사례도 있었으며, 그 결과 여름철 고수온기의 폐사율이 현저히 낮아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후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곰소만과 근소만 지역의 바지락 양식관리 방안과 함께 쏙 피해 최소화 및 피해복원을 위한 어장관리방안을 어업인들에게 배부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어장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04수확 바지락, 언제 어떤 크기의 성패를 수확하는지 알아봅니다. 바지락은 각장 3.5cm 이상이면 수확이 가능한 크기로 자란 건데요. 7~8월까지의 산란기를 제외하면 연중 수확이 가능합니다. 수확을 할 때는 구간을 정해서 순차적으로 채취해야 하며, 성장이 덜된 작은 치패는 선별하여 다시 어장에 돌려보내 사육해야 합니다. 05자연보호 다음은 바지락 자원보호를 위한 방법입니다. 바지락은 채포 금지기간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바지락 양식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바지락의 주요 산란 기간인 7월부터 8월말까지는 바지락의 번식과 보호를 위해 채취를 금지하기도 하는데요. 각장 3cm 이상의 모패를 채취할 때 1일 생산량을 제한하는 등 바지락 자원을 보호하고 조성하기 위한 각 어촌계의 노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두환 계장 충남 태안 법산어촌계:바지락 수확시 주의할 점은? 바지락 수확 시 깨지거나 상처가 나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물 때 시간표를 항상 숙지하여 인명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지속적인 생산을 위해서 자원을 보호하며 게획적으로 수확해야 합니다. 06수송 다음으로 바지락의 수송 방법을 알아봅니다. 바지락은 15℃ 이하의 기온에서는 공기 중에서도 1주일 이상 생존하는데요. 이러한 특성을 상품 수확 후 수송 시에 적용하면 좋습니다. 오랜 시간 공기 중에 노출되면 바지락은 양쪽 껍데기를 꼭 닫아 스스로 밀폐시킵니다. 이로 인해 점차적인 수분 손실을 가져와 결국 죽게 되는데요. 원거리 수송 시 10~15℃ 정도의 온도를 유지한 상태로 이동하면 폐사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송 방식은 바지락 종자를 생산지에서 바지락어장으로 이식할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두환 계장 충남 태안 법산어촌계:바지락 생산 향상을 위한 어촌계의 양성관리 방법은? 국내 갯벌 패류의 큰 생산량을 차지하는 중요 어업자원인 바지락 생산증대를 위해 충남 태안에 종패 발생장을 조성했습니다. 라향 어촌계를 비롯한 17개 어촌계가 바지락 침하유도 시설(착저유도시설)을 설치하는 등 공동어장 관리로 어민 수익을 증대하기 위해 체계적인 양식장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지락은 찜이나 국물 요리로 먹거나, 젓갈, 건제품 등 가공식품으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요. 바지락에는 칼슘, 인과 함께 어린이 발육에 없어서는 안 될 비타민 B2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 또한 만점인 식품입니다. 또 어른에게도 아르기닌과 라이신 등 아미노산이 풍부한 우수 영양원이며, 비타민B12 성분으로 조혈작용과 간 기능회복을 도와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는데요. 이렇듯 익숙하면서도 유용한 식품인 바지락은 생존과 번식에도 강해 양식품종으로 적합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한때 마구잡이식 채집 대상이었던 바지락! 앞으로는 체계적으로 뿌리고 거두는 바다농사로 바지락 양식을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이 동영상은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 복제, 상업적 이용을 법적으로 금지합니다. 제작자문 갯벌연구센터 정희도 동해수산연구소 박광재 촬영 및 자료 협조 국립수산과학원 갯벌연구센터 충남 보령 주교면 갯벌어장 충남 보령 대천방조제 갯벌어장 충남 태안 법산리 어촌계 전북 고창 하천어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