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대응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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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대응 새로운 양식품종 개발 매년 여름 고수온으로 인해 양식 산업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고수온 현상을 이겨낼 새로운 양식 품종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유튜버 신박이 지금부터 그 현장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민들의 고민을 상담해드리는 시간 어민 고민 상담소 1일 어민 고민 상담원 신박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오늘의 고민을 먼저 들어볼까요. 최풍우 사장 고수온폐사 피해자 여름철만 되면 이게 고기 키우기가 참 힘들어요. 적조이 일어나지 폭염이 일어나지 이게 피해사가 워낙 심해서 (신박)아 네 정말 근심이 많으시겠어요. 고수원으로 인한 양식종의 폐사 양식 어민 분들께는 특히나 이게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십 년 사이 이삼 년 주기로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오면서 양식 어민들은 보수원에 의한 피해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죠. 신 박사가 오늘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겠습니다. 대왕 범바리는 타이거 그루퍼라고 알려진 갈색 점바리 암컷과 자이언트 그루퍼라고 알려진 대왕바리 수컷을 교배시켜 만든 아열대성 교배종입니다. 이경미 연구사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고수온에 잘 견디고 성장도 빠른 대학 범바리를 도피볼락의 대체 품종으로 양식 가능성 시험 연구에 착수해 최적의 양식 방법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대왕범바리,과연 고수온 강할까? (신박)대왕 번발이 실제 양식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기도 전에 너무나 뜨거워요. 아 자 대왕범반의 양식장입니다 한번 같이 보시죠 들어오세요. 이 더운 날씨에 과연 범바리는 어떻게 잘 클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피볼락은 이십팔도에 폐사한다고 그럽니다. 자 현재 기온 삼십오도에서 물 온도 대왕범바리들 너무나 건강하고 튼튼하게 그냥 열심히 수용하고 이거 제가 말씀드렸죠. 아쿠아리움 같다고 직접키우시는 분께 여쭤봤어요. 얼마나 고수온에 강한지? (신박)대왕범바리는 더운 여름도 지금 잘 버텨내고 있나요. (김용호이사 가로림수산)아 여름이 더 좋죠 (신박)여름이 더 좋아요. (김용호이사 가로림수산)그럼요 리얼리 보통 일 년에 한 일 점오 키로 크는데요. 이렇게 막 많이 클 때는 네 놀라지 마요 한 달에 네 사백 그람까지도 커요. 고수온 어종인 대왕범바리는 25도에서 35도 사이에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4월에 입식했을 때 고수온 현상이 장기간 지속되는 7월과 8월에 원활히 성장하고 수온이 떨어지는 10월에 출하가 가능합니다. (신박)보이세요.우와 여러분들 지금 대왕범발입니다. 이런 고기를 고수원에 튼튼하게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렇게 양식으로 이 어마어마한 사이즈까지 길러낼 수 있다라고 합니다. 잘자라기만한다고? 나아래봬도 고급어종이야! 대왕범바리, 사람들의 평가는? 대왕범바리,블라인트 테스트로 맛보다 회를사랑하는시민1 제가 회를 엄청 좋아하는데 방어 우럭이랑 이랑은 확실히 다른것 같고요 뒤에는 고소한 맛인데 엄청 쫄깃한 느낌 회를사랑하는시민2 맛있게 두툼해가지고 완전 씹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대왕 범바리는 세계 시장 규모가 무려 4조 원으로 외모와 식감이 다금바리와 비슷한 고급 어종입니다. 소비자들이 흔히 찾는 우럭이나 광어보다 두 배에서 3배 가량 가격이 비싼데요. 높은 부가가치까지 불러올 수 있는 어종입니다. 대왕범바리뿐만 아니라 여름철 고호선에 발견되는 게 참전복이 있죠. 참전복은 어떻게 양식에 성공했는지 확인해 보시죠 고수운 적응 양식 품종 02 참전복 남보혜 연구관 국립수산과학원 생명공학과 저희 국립수산과학원 생명공학과에서는 전복의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고수원에도 잘 견디는 전복을 선별할 수 있는 유전자 마커를 개발했습니다. 이 유전자 마커의 개발로 전복의 고수온 내성 능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3년이 걸렸던 확인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찾아오는 고수원 시기에 30퍼센트 가량 생존율을 보이는 일반 전복에 비해 유전자 마커로 선별된 고수원 내성을 가진 참전복은 압도적인 생존율을 나타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 유전자 마커 기술을 다른 어종에도 확대 적용하기 위해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남보혜 연구관 국립수산과학원 생명공학과:고수온 대비 유전자 마커기술, 확대 가능여부는? 방법이 이제 이게 기반이 확립이 되면은 이제 그 다음부터는 뭐 참돔에 대해서도 할 수가 있고 아니면 굴에 대해서도 할 수가 있고 저희가 완전 양식 기술이 개발된 다양한 어종에 대해서 이제 이 방법을 사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기술 기반 기술이 확립되는 거라고 보시면 국립수산과학원은 대왕범바리 참전복 외에도 고수원에 강한 다시마 수가원 301호를 개발했습니다. 수가원 삼공일호는 엽체가 흑갈색이고 양식 후반부의 성장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8월 이후 여름철 고수원에 의해 발생하는 끝녹음 현상이 적어서 11월까지 생육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시마는 전복 양식에 매우 중요한 먹이원으로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가을철 전복의 먹이용 해조류로 활용할 수 있어 전복 양식 산업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겨울철 평균 수온이 높은 부산 지역에 맞는 고수온 대응 김 품종 개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고수온 대응 양식 품종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 매 해마다 찾아오는 고수온 피해로부터 우리나라 어업인들을 보호하고 소득 향상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자 어떠셨나요. 고민이 조금은 해결이 되셨나요. 어민 여러분의 고민이 모두 다 사라질 때까지 국립수산과학원은 여러분과 함께 일 겁니다. 지금까지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한 신박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더울수록 힘차게 자라는 고수온 대응 양식 품종들 어업인 분들의 송알송알 맺힌 땀이 보상받을 수 있는 효자 품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