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과원장, 전남 해역 저수온 대응 상황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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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6-02-11 | 조회수 |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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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 권순욱 원장은 취임(2월 9일) 직후 저수온 특보가 발효 중인 전남 여수지역 어류양식장을 찾아 저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양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올해 저수온 특보 발표는 지난 1월 14일 인천·서해남부연안과 서해·남해 6개 내만을 시작으로, 1월 23일 전남 득량만 등 3개 내만의 주의보가 경보로 상향 조정되는 등 서해와 남해의 연안 및 내만에 저수온 특보가 발효 중이다. * 저수온 특보 단계: (예비특보) 수온 하강 시기 7℃ 도달 → (주의보) 수온 4℃ 도달(예측) → (경보) 수온 4℃ 이하, 3일 이상 지속
특히 전남 여수 해역은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양식생물이 사육되고 있어 과거 피해 발생이 빈번하였던 해역이다. * 전남지역 연도별 저수온 피해: (’18) 100건, 70억 원→ (’23) 59건, 48억 원 → (’25) 89건, 81억 원
권순욱 수과원장은 “수과원은 수산재해 대응반을 편성하고, 실시간 수온 및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등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 중”이라며, “양식 현장에서도 저수온기 양식장 관리요령을 숙지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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