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환경 변화 대응 수산생물질병 기술혁신 시대 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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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자 | 2026-03-05 | 조회수 | 1,2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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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 이하 수과원)은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제5조에 따라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 기술 개발 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최근 국내·외 양식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미래 환경변화 대응 수산질병 기술혁신’을 비전으로, 4대 목표를 세우고 8개 중점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핵심 4대 목표는 △기후변화, 신종질병 등 새로운 환경변화 대응 △기술 고도화 및 첨단‧지능형 질병 대응 △병원체 감시‧역학 관리 강화를 위한 데이터 구축 고도화 △질병관리 국제표준화 및 국내‧외 연구협력 확대이다.
이를 위한 중점과제로는 △기후리스크 대응 강화를 위한 질병 감시 및 저감화 △예방‧치료 분야 수산사료 위해요소 관리 및 의약품 플랫폼 개발 △병원체 관리 고도화 및 생물보안 체계 구축 △연구‧협력 생태계 강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4차 계획에는 수산분야 국가 연구시설의 생물안전(Biosafety)과 AI‧디지털 정보 기반 질병 예측 등의 기술 개발 계획이 새롭게 추가되어 향후 수산분야 생물안전 체계구축에 필요한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선도적인 수산생물질병관리 기술을 개발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수산물 생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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